광남장로교회는 교회의 본질을 추구하며 지역사회에 늘 열려있는 건강한 교회입니다.
삶의 의미와 방향을 잃고 방황하는 분들이 올바른 길을 찾고 여러가지 문제로 절망 하는 분들에게 용기와 소망을 주는 교회가 되길 힘쓰고 있습니다.
광남장로교회는 67년(창립:1958년8월30일)의 역사와 전통이 있는 교회입니다.
하나님의 구원 역사를 이루어가는 신앙 공동체로 헌신과 섬김, 그리고 복음을 전파하는 일을 사명으로 삼는 교회입니다.
평신도의 주도적 사역을 통해 "하나님의 백성(헌신)"으로, "주 안에서 한 형제(섬김)"로, "이웃의 선한 사마리아(전도)"가 되기를 힘쓰고 있습니다.
모든 성도가 매 주일 예배 가운데 "평강의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심"을 고백하며 "세상을 화평케 하는 성도로 살겠다"는 다짐을 품고 삶의 자리를 사명의 자리로 삼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이 땅에서 머무시며 가장 본이 되어 주신 모습은 "사랑" 이었습니다.
낮은자의 모습으로 오신 예수님께서 친히 온 맘과 몸으로 보여주신 그 “사랑”을 본받고 또한 그러한 사랑을 이 세상에 당당히 전할 줄 아는 우리의 모습이 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