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말씀은 히스기야왕입니다.
히스기야 왕은 남 유다의 13번째 왕으로 하나님 보시기에 선한 왕이었습니다. 왕이 되자마자 우상숭배로 더렵혀진 하나님의 성전을 깨끗하게 정리하고, 예배를 회복하는 일에 집중하며 하나님께서 가장 기뻐하시는 일이 예배임을 기억하고 예배하기 시작했어요.
하지만 히스기야왕은 고칠 수 없는 병에 걸려 죽는다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게 됩니다. 죽는다는 말을 듣고 그의 마음에 절망과 두려움이 있었지만 곧바로 하나님께 기도하기 시작했어요. 진실하고 간절한 기도를 하나님께서 들으시고 병을 고치시고 15년을 더해주시며 앗수르왕의 손에서 구원해주셨습니다.
간절한 기도는 하나님의 마음을 움직여요. 하나님의 은혜를 생각하며 항상 기도하는 우리 친구들이 되어요^^
====외울말씀====
선지자 이사야가 여호와께 간구하매 아하스의 해시계 위에 나아갔던 해 그림자를 십도 뒤로 물러가게 하셨더라( 열왕기하 20장 11절)
히스기야 왕은 남 유다의 13번째 왕으로 하나님 보시기에 선한 왕이었습니다. 왕이 되자마자 우상숭배로 더렵혀진 하나님의 성전을 깨끗하게 정리하고, 예배를 회복하는 일에 집중하며 하나님께서 가장 기뻐하시는 일이 예배임을 기억하고 예배하기 시작했어요.
하지만 히스기야왕은 고칠 수 없는 병에 걸려 죽는다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게 됩니다. 죽는다는 말을 듣고 그의 마음에 절망과 두려움이 있었지만 곧바로 하나님께 기도하기 시작했어요. 진실하고 간절한 기도를 하나님께서 들으시고 병을 고치시고 15년을 더해주시며 앗수르왕의 손에서 구원해주셨습니다.
간절한 기도는 하나님의 마음을 움직여요. 하나님의 은혜를 생각하며 항상 기도하는 우리 친구들이 되어요^^
====외울말씀====
선지자 이사야가 여호와께 간구하매 아하스의 해시계 위에 나아갔던 해 그림자를 십도 뒤로 물러가게 하셨더라( 열왕기하 20장 11절)